2008년 04월 19일
생존 신고

(본 시험과는 관계 없는 제로 수트 사무스)
오늘로써 시험의 3분의 1이 끝났습니다(응?) 뭐, 앞으로 물권법 1, 채권법 각론 1이 남아 있지만, 채각 1은 다다음주 화요일에 시험을 보고(.....), 물권법 1은 다음주 화요일이나 저번에 그럭저럭 준비를 해놓았으니, 그닥 힘들지는 않군요. 화요일날 일본어 1 시험이나, 이는 평소에 준비를 하면 되면 될 수준으로 쉽게 나오고, 수요일날 현대 동아시아의 형성은...교수가 수업을 했었나(먼산) 시험도 교수님의 주장에 따르면 한 게 있다고는 하는데, 수업시간에 봉신연의 틀려고 40분동안 쇼한거 말고는 수업시간에 뭐 했다는 느낌은 하나도 안드는군요(먼산) 뭐 준비는 해야 겠지만, 다른 시험, 심지어 일본어와 비교를 해봐도 이건 뭐...시험도 아니군요(....)뭐, 하여간 오늘 내일 물권법 1과 일본어 준비하고, 화요일날에 현대 동아시아의 형성을 벼락치기 하면...그 다음주 화요일까지 널럴하게 채각만 준비하는군요(......) 그러니까, 내가 시험 일찍 앞당겨서 보자고 했건만, 도대체 누가 뒤로 미룬거지(.....)
# by | 2008/04/19 00:2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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