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30일
중간고사 클리어...

(제발, 저러고 살아보고 싶다....)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번주에 다 끝나고 쉬는 동안 저는 노는건지, 쉬는 건지 도저히 알 수 없었습니다. 뭐, 채권법 각론 1 시험을 치고는 나왔는데, 뭐 그냥저냥 쳤다는 느낌입니다. 제가 아는건 다쓰고 나왔으니 크게 잘못되었으리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지만, 그것과 별개로 점수가 나가니(.......) 뭐, 언제나 그랬듯이 원하는 것은 기말 때 A를 받을 수 있는 점수권이었으면 합니다. 재발(......) 그걸 위해서라도 내일부터 다시 정신차리고 공부해야 겠군요, 아나 젠장...
# by | 2008/04/30 00:5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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